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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앙]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꾸밀 주인공 공개
  • 2026-05-13 08:14
  •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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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계소리축제의 ‘2026 젊은판소리 다섯바탕’에 출연할 소리꾼 5인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발된 소리꾼은 ▲수궁가 소장(1998년생, 전주) ▲흥보가 최광균(1991년생, 남원) ▲춘향가 이수현(2000년생, 경기 광주) ▲적벽가 고한돌(2001년생, 충남 공주) ▲심청가 박시본(2001년생, 서울) 등이다. 


특히 수궁가와 흥보가 부문에서 전북 출신 소리꾼이 선정돼, 도내 전통음악의 저력과 계승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선정된 5인의 소리꾼들은 소리축제 기간 바탕별 60분 내외의 연창 무대에 오르게 된다. 


소리축제는 무대, 음향, 홍보 등 공연 전반에 대한 지원이 제공되며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정수 집행위원장은 “이번에 선정된 주역들은 각 바탕의 전통을 충실히 이어가면서 자신만의 해석과 개성을 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소리꾼들”이라며 “관객들에게는 판소리의 깊이와 매력을 새롭게 전달하고, 소리꾼들에게는 한 단계 성장하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석창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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