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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원하는 프로그램의 ‘예약’ 버튼을 클릭한 후 정보를 입력하시면 현장에서 티켓으로 교환 가능한 문자가 발송됩니다. 공연 당일 해당 문자를 소지하시고 관람 20분전까지는 반드시 티켓으로 교환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마감’이라고 표시된 프로그램은 예약할 수 없습니다.(예약 취소 및 공석 발생 시 현장 참여 가능)

공연은 1인 4매, 체험의 경우 1인 2매로 예약 인원이 제한됩니다.

체험은 체험에 참여하실 인원만 신청바랍니다. 체험에 참여하지 않아도 현장 동행이 가능하니 어린이를 동반하는 부모님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예약 바랍니다.

티켓 분실 시 어떠한 사유에도 재 발행이 불가하며, 티켓 미소지 시 공연장 입장이 불가하오니 티켓 보관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20분전까지 티켓 미 수령 시 티켓은 현장 배부용으로 전환됩니다. 반드시 사전에 티켓을 수령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개별 공연(체험)별로 관람 전일 5시에 마감됩니다. 신청 시 참고 바랍니다.

공연 당일 티켓 교환은 공연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공연 20분전부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신청 취소를 원할 경우 ‘ 나의사전예약리스트’ 페이지에서 반드시 삭제 바랍니다.

단체 예약은 별도 문의전화 바랍니다.

문의전화 : (063) 232 – 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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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소리

[전북중앙] "역사와 전통 깊은 전주 명성 잇기 헌신할것"
관리자2022-01-20 11:24:45244

박재천 전주세계소리축제 집행위원장이 전북 명예도민이 됐다.

박 위원장은 지난 12일 전북도로부터 ‘전라북도 명예도민 증서’와 기념패를 전달받고, 지난 10여년 간 소리축제를 넘어 전라북도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전북도는 명예도민 증서를 통해 “2014년 5월 소리축제 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된 이후 전통예술에 대한 전문성과 기획력으로 전주세계소리축제를 예술성과 대중성을 인정받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시키고 전라북도 문화예술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등 아름다운 산하, 웅비하는 생명의 삶터, 천년전북을 구현하는데 크게 기여했기에 이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지난 2018~2019년 2년 연속 스페인 본사 ‘TWMC(트렌스글로벌월드뮤직차트)’가 선정한 ‘베스트 페스티벌 어워드’ 세계 1위 등 숱한 수상실적을 기록하며 소리축제를 반석 위에 올려놓기도 했다.

박 위원장은 “소리축제를 기반으로 전북 문화예술 발전에 미력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문화예술의 역사와 전통, 인프라가 풍성한 전라북도가 미래에도 그 명성을 잇고 발전해 나가는데 명예도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헌신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재천 집행위원장은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현대음악과 재즈, 아방가르드 음악을 폭넓게 아우르는 동시에, 판소리(심청가)와 사물놀이, 전통 굿 등을 공부했다.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총감독(2017)을 지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외에도 2008년 대한민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연주상(2008)과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특별상(2016)을 수상하는 등 한국음악계에 폭넓은 영향력을 끼쳐왔다.

한편, 박지성 전북현대모터스FC 클럽어드바이저와 박정웅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장도 함께 명예도민증을 수상했다.

/조석창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3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