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17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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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80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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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음악과 미래 예술가
본 세션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음악가들의 활동을 역사적으로 조망해보고, 미래의 예술을 창출하는 데 주축이 될 청년예술가들의 지원정책과 이들의 활동을 전망한다. 이를 통해 소리축제를 주축으로 하여 만들어지고 있는 다양한 전북의 음악씬에 대한 학술적 논의를 시도한다.
발제 1. 20세기 전반기 전북 전통음악의 전개 양상과 의의 - 판소리·산조·풍류·농악을 중심으로 / 황미연(전북특별자치도 무형문화유산 전문위원)
20세기 전반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국악계의 흐름
발제 2. 20세기 전북의 서양음악 / 이유(전북대학교 음악과 강사, 전주 MBC “이유있는 클래식” 진행자)
전북특별자치도 출신의 클래식 음악가들과의 네트워크
발제 3. 전북의 예술인 현황과 상설공연을 통한 미래 예술가 육성 방안 / 홍승광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본부장)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 청년예술가 지원정책 소개
발제 4. 전북 청년예술가가 체감하는 문화예술지원정책의 현실과 과제 / 김민경(중앙대학교 석사)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청년예술가가 현장에서 활동하며 느끼는 지원 정책의 문제와 실질적 활동을 위한 제언
발제 5. 소리축제: 전통과 현대, 국악과 양악의 상호발전적 공존을 위하여 / 이미배(전북대학교 음악과 교수)
전통과 현대, 국악과 양악의 상호발전적 공존을 모색함으로써 소리축제가 미래의 전북 음악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