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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원하는 프로그램의 ‘예약’ 버튼을 클릭한 후 정보를 입력하시면 현장에서 티켓으로 교환 가능한 문자가 발송됩니다. 공연 당일 해당 문자를 소지하시고 관람 20분전까지는 반드시 티켓으로 교환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마감’이라고 표시된 프로그램은 예약할 수 없습니다.(예약 취소 및 공석 발생 시 현장 참여 가능)

공연은 1인 4매, 체험의 경우 1인 2매로 예약 인원이 제한됩니다.

체험은 체험에 참여하실 인원만 신청바랍니다. 체험에 참여하지 않아도 현장 동행이 가능하니 어린이를 동반하는 부모님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예약 바랍니다.

티켓 분실 시 어떠한 사유에도 재 발행이 불가하며, 티켓 미소지 시 공연장 입장이 불가하오니 티켓 보관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20분전까지 티켓 미 수령 시 티켓은 현장 배부용으로 전환됩니다. 반드시 사전에 티켓을 수령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개별 공연(체험)별로 관람 전일 5시에 마감됩니다. 신청 시 참고 바랍니다.

공연 당일 티켓 교환은 공연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공연 20분전부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신청 취소를 원할 경우 ‘ 나의사전예약리스트’ 페이지에서 반드시 삭제 바랍니다.

단체 예약은 별도 문의전화 바랍니다.

문의전화 : (063) 232 – 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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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소리

[연합뉴스] '온라인 중계' 2020전주세계소리축제 폐막…"과감한 도전·실험"
관리자 | 2020-09-23 14:03:04 | 92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인해 '온라인 중계'로 치러진 2020 전주세계소리축제가 20일 막을 내렸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이날 폐막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속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치러졌다"며 "객석에 관객을 들이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디지털 기술 축제'라는 새로운 실험과 도전 자체만으로 의미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예술가들의 창작물을 디지털로 변환하는데 다양한 분야의 지혜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했다"며 "실패와 성공이 아닌 도전과 모험의 과정에 의미를 부여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축제에서 선보인 5개 공연은 관객 초청 없이 KBS 전주총국 등 방송과 소리축제 유튜브 공식 채널 등을 통해 중계됐다.

소리축제 조직위에 따르면 개막공연 '잇다'의 유튜브 영상 조회 수는 약 8천회, 우리나라 현악기 명인과 첼로 명인의 만남이 이뤄진 '현 위의 노래'의 조회 수는 약 7천회를 기록했다.

61명의 지역 예술가들이 예술혼을 쏟아낸 폐막공연 '전북청년 음악열전', '별빛 콘서트' 등 나머지 공연도 온라인 공간에서 인기를 끌었다고 소리축제는 설명했다.

전주세계소리축제 관계자는 "코로나19 속에서 온라인 공연을 지속하려면 현장 공연을 영상을 통해 안방으로 생생하게 전달할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며 "간극을 어떻게 메울지는 앞으로 풀어가야 할 숙제"라고 강조했다.

[기사원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00920045300055?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