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소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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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월드뮤직 아티스트를 학교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

전라북도교육청과 전주세계소리축제가 5년째 진행하고 있는 미래관객 육성 프로젝트.
전라북도 소재 14개 시·군 초·중·고등학교로 직접 찾아가 어린이, 청소년들이 월드뮤직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공연관람을 넘어 해외 아티스트와 어우러져 놀며 자연스럽게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음악을 이해하는 시간.

공연시간표

구 분 9월 27일(금) 9월 30일(월) 10월 1일(화) 10월 2일(수) 10월 4일(금) 10월 7일(월) 10월 8일(화)
임페리얼
키키리스탄
(사회: 신경아)

11:00

군산 지곡초등학교

11:00

남원 교룡초등학교

11:00

부안 격포초등학교

14:30

익산 원광중학교

모던 마오리 콰르텟
(사회: 미정)

10:00

완주 봉서초등학교

14:00

순창 순창여자중학교

마살라
사운드시스템
(사회: 미정)

13:30

고창 해리초.중.고

14:00

무주 설천중학교

아시아소리
프로젝트2019
(사회: 장재효)

14:00

정읍 소성중학교

13:00

임실 오수초등학교

13:30

진안 장승초등학교

야누스 프루시놉스키
콤파니아&마누 사바테
(사회: 김현준)

14:00

전주 효정중학교

14:00

김제 지평선고등학교

앙상블 셀레네
(사회: 송봉금)

11:00

장수 장계초등학교

출연진


1. 임페리얼 키키리스탄_프랑스(Imperial Kikiristan_France)
  가. 공연횟수 : 4회
  나. 공연일정 : 10월 2일(군산 지곡초등학교), 10월 2일(익산 원광중학교), 10월 4일(남원 고룡초등학교), 10월 7일(부안 격포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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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제국 '키키리스탄'의 전통브라스 밴드의

유머가득 재기발랄한 무대!


중동 레바논의 베이루트남미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북부 러시아까지 전세계 30개국 1,000여회의 공연을 통해

전 세계인들과 만나온 전설의 제국 키키리스탄 제국의 음악인들이 드디어 전주에 상륙했다.


가상의 제국 키키리스탄에서 온 브라스 밴드 임페리얼 키키리스탄의 상상의 나라 키키리스탄의 전통음악은 과연 어떠할까?’ 라는 관객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엄숙한 분위기의 곡에서부터 흥겨운 행진곡그리고 아크로바틱 연기와 코미디 연기춤까지 거리극 특유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회 : 신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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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던 마오리 콰르텟_뉴질랜드(Modern Maori Quartet_New Zealand)

  가. 공연횟수 : 2회
  나. 공연일정 : 10월 7일(완주 봉서초등학교), 10월 8일(순창 순창여자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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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한 네명의 마오리 뮤지션들이 들려주는 현대화된 마오리족 음악


뉴질랜드 출신 네명의 배우와 뮤지션으로 구성된 모던 마오리 콰르텟은 훤칠하고 기분 좋은 현대적 마오리 공연밴드다.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의 스토리텔링과 서양식 공연을 융합해 연기와 음악으로 전달한다.

다재다능한 마오리족 네 명의 거부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멋진 하모니그리고 보편적인 유머를 우려내어 전통의 매력과 현대의 화려함이 섞인 레퍼토리로 

뉴질랜드의 음악적 과거와 현재를 조명한다.


사회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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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마오리 콰르텟 공연은 뉴질랜드 예술위원회스퀘어 썸즈앤코와 함께 합니다.



3. 마살라 사운드시스템_폴란드(Masala Soundsystem_Poland)

  가. 공연횟수 : 2회
  나. 공연일정 : 10월 1일(고창 해리 초,중,고등학교), 10월 2일(무주 설천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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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노-일렉트릭-펑크 뮤직을 만나보는 시간 

강력한 EDM 비트에 흐르는 월드뮤직의 향연!


마살라 사운드시스템은 2002년 결성 이후 1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약 10개의 앨범을 발표해온 실력 있는 폴란드 출신 밴드다.

이들은 전 세계의 전통악기(허디거디다르부카네이 등)와 보컬(흐미 등)의 멜로디를 현대적의 드럼 루프와 드럼앤베이스(drum'n'bass)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냈다.

전통 악기의 섬세한 멜로디를 놓치지 않는 동시에 일렉트로닉 음악이 주는 강력하고 폭발적인 에너지 모두를 담은 사운드를 만들어 낸다


사회 : 미정






4. 아시아소리프로젝트2019_몽골,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Asia Sori Project 2019_Mongolia, Vietnam, India, Indonesia, Korea)

  가. 공연횟수 : 3회
  나. 공연일정 : 9월 27일(정읍 소성중학교), 9월 30일(임실 오수초등학교), 10월 1일(진안 장승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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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악의 새로운 길 제시하는 아시아권 뮤지션들의 문화교류 프로젝트


소리축제와 아시아권 전통음악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국제창작레지던시 아시아소리프로젝트가 2회차를 맞이했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추진하는 문화동반자사업의 일환으로 몽골베트남인도인도네시아한국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선발된 아티스트는 한국에 머물며 공동창작 작업을 하고 소리축제 무대에서 신작 초연을 하게 된다.

전통음악의 예술적 가치와 다양성을 공유하고 문화교류를 통해 전통음악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사회 : 장재효






5. 야누스 프루시놉스키 콤파니아&마누 사바테_폴란드&스페인(Janusz Prusinowski Kompania & Manu Sabaté_Poland, Spain)

   가. 공연횟수 : 2회
   나. 공연일정 : 9월 30일(전주 효정중학교), 10월 1일(김제 지평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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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카탈루냐 전통음악과 폴란드 중부지역 전통 춤곡의 만남


야누스 프루시놉스키 콤파니아는 중부 폴란드 전통음악의 유산을 지켜오고 있는 중견 음악단체다.

쇼팽으로 대표되는 폴란드 클래식 음악유산과 폴란드 무곡 마주르카를 현대적 음악어법으로 재해석한 음악들을 선보인다.


마누 사바테는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의 전통 관악기 그랄라(Gralla)를 기존 전통적 개념에서 탈피즉흥의 영역으로 발전시킨 실력 있는 뮤지션이다.

클라리넷베이스 클라리넷과 함께 그랄라(Gralla), 타로타(Tarota), 테노라(Tenora) 등 다양한 카탈루냐 전통 관악기의 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다.

이들은 폴란드와 스페인의 전통 음악과 재즈록을 접목한 현대적인 음악을 선보인다.

유럽 지역 내 전통음악의 교차지점에 서 있는 이들의 음악을 통해 현재와 대화하는 전통음악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사회 : 김현준


Acción Cultural Española (AC/E), Instytut Adama Mickiewicza와 함께 합니다.


 






6. 앙상블 셀레네_아르헨티나, 일본, 한국(Ensemble Selene_Argentina, Japan, Korea)

   가. 공연횟수 : 1회
   나. 공연일정 : 10월 7일(장수 장계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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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소리)-일본(고토)-아르헨티나(피아노/아코디언출신

세 여성 뮤지션의 매력적인 멜로디를 만나보는 시간


소리축제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탄생한 또 하나의 프로젝트.

일본 월드뮤직 축제 스키야키 미츠 더 월드와 전주세계소리축제가 공동제작올해 첫 선을 보이는 프로젝트 그룹 <앙상블 셀레네>.

전통과 현대음악의 장르를 오가며 전 방위로 활동해온 세 국가세 명의 여성 뮤지션이 태평양을 가로질러 한데 모였다.

타악 연주자 장재효가 함께해 그 음악적 깊이를 더한다


사회: 송봉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