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크레스트
(말리)

타미크레스트
(말리)

10월 03일(20:00, 놀이마당)
10월 05일(21:00, 놀이마당)

전체관람가 무료

공연소개

하라 유목민 투아렉(Touareg)의 정신이 담긴 사하라 블루스 음악


타미크레스트는 사하라 유목민 투아렉의 언어로 교차점’, ‘연결’, ‘조화라는 뜻을 지닌다.

알제리, 말리 등 사하라 사막에 잇닿은 국가 출신 음악인들로 구성, 투아렉의 정신이 담긴 음악을 선보여 왔다.


말리의 어느 기타 워크숍에서 홈메이드 기타 두 대로 시작한 이들의 음악여정은 2009년 첫 음반을 발표하면서 주목받기 시작,

지금은 데저트 록(Desert Rock)을 대표하는 음악인으로 성장했다.

투아렉 족의 언어로 들려주는 사하라의 광활한 세계를 느낄 수 있는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