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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원하는 프로그램의 ‘예약’ 버튼을 클릭한 후 정보를 입력하시면 현장에서 티켓으로 교환 가능한 문자가 발송됩니다. 공연 당일 해당 문자를 소지하시고 관람 20분전까지는 반드시 티켓으로 교환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마감’이라고 표시된 프로그램은 예약할 수 없습니다.(예약 취소 및 공석 발생 시 현장 참여 가능)

공연은 1인 4매, 체험의 경우 1인 2매로 예약 인원이 제한됩니다.

체험은 체험에 참여하실 인원만 신청바랍니다. 체험에 참여하지 않아도 현장 동행이 가능하니 어린이를 동반하는 부모님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예약 바랍니다.

티켓 분실 시 어떠한 사유에도 재 발행이 불가하며, 티켓 미소지 시 공연장 입장이 불가하오니 티켓 보관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20분전까지 티켓 미 수령 시 티켓은 현장 배부용으로 전환됩니다. 반드시 사전에 티켓을 수령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개별 공연(체험)별로 관람 전일 5시에 마감됩니다. 신청 시 참고 바랍니다.

공연 당일 티켓 교환은 공연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공연 20분전부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신청 취소를 원할 경우 ‘ 나의사전예약리스트’ 페이지에서 반드시 삭제 바랍니다.

단체 예약은 별도 문의전화 바랍니다.

문의전화 : (063) 232 – 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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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20분전부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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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예약은 별도 문의전화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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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소리

[전민일보]전주세계소리축제 올해 축제 주제 담은 공식 포스터 공개
관리자 | 2019-06-25 09:12:56 | 145

관악기 바람(Wind)과 인류의 바람(Wish)을 연상케 하는 의미 담아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김한 이하 소리축제)가 올해 축제의 주제를 담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 소리축제의 주제는 ‘바람, 소리(Wish on the Winds)'로 관악기의 동력인 ‘바람(Wind)’과 종교음악 및 농악 등 전통예술 속에 새겨진 인류의 ‘바람(Wish)’을 동시에 연상케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리축제는 공식 포스터에 이런 주제와 의미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해 담고자 했다.

 ‘바람’으로 연상되는 다섯 개의 곡선의 시작점과 끝점이 이미지 안에 드러나 있지 않아시작과 끝을 알 수 없는 자연의 바람(Wind), 또 어디서 시작되어 어디로 도달할지 예측할 수 없는 마음의 소원, 바람(Wish)의 의미를 담았다. 

시작과 끝을 드러내지 않음으로써 개인이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을 남겨 상상력이 배가될 수 있는 가능성을 남겼다. 또한 곡선의 율동성 있는 표현을 통해 생명력을 탑재한 운동력 있는 바람, 관악기의 동력이 된 최초의 호흡인 바람, 꿈틀대는 마음 속 소원을 형상화하기도 했다. 


사용 색상으로는 전통적인 색상을 재해석한 다섯 개의 전용 색상을 지정, ‘바람’, ‘소리’, ‘어울림’, ‘기원’, ‘다양성’의 키워드를 담았다.

또한 이런 키워드를 지닌 다섯 개의 곡선이 축제를 통해 하나가 되고 이어지며, 이를 바탕으로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이미지, 승무의 옷고름에 나부끼는 듯한 이미지를 통해 인류의 소망과 바람을 상징화했다.

메인 포스터의 중심에 자리한 주제 텍스트 ‘바람, 소리(Wish on the Winds)’의 폰트는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바람의 율동감과 안정감을 표현했다. 단계적으로 색을 조정한 그라데이션 기법을 통해 바람이 피부에 와 닿는 촉각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하고자 했다.  


소리축제 관계자는 “올해 주제인 ‘바람, 소리’를 통해 소리축제가 일상의 바쁜 걸음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볼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자연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바람, 두 가지 모두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소리축제의 얼굴이 될 공식포스터를 마주할 때, 이러한 축제의 바람이 잘 가닿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소리축제에서는 올해 주제를 담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소리축제의 대표 브랜드인 ‘광대의노래’에서는 우리 전통 관악기를 비롯해 해외 다양한 관악기의 예술적 성취와 매력을 조명한다.


‘종교음악시리즈’를 통해서 종교음악의 예술적 가치와 인류의 바람을 들여다본다. 행사장 곳곳에는 관객들이 바람과 기원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며 추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