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

동남풍

10월4일 18:00 / 더블스테이지(놀이마당)

전체관람가 무료

공연소개
열렬한 전통음악, 열정적인 타악 에너지    

타악그룹 동남풍은 전북을 대표하는 타악 연주단체로 사물놀이를 중심으로 1994년부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남풍은 호남우도 풍물 굿을 기반으로 하며 전통 타악에서부터 창작 타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구축하고 있다. 전주세계소리축제를 통해 2015년 벨기에 재즈연주단체 ‘트완 티스 트리오’와 협업 무대를 2017년에는 광대의노래 ‘고집’에서 타악 연주의 진수를 선보였다.

조상훈, 이명훈, 박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