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사 70년, 연봉(延峰)에게 길을 묻다

국악사 70년, 연봉(延峰)에게 길을 묻다

10월6일 17:00 / 연지홀

8세이상 무료

공연소개

국악사 70년, 연봉(延峰)에게 길을 묻다
전통 예술 명인의 삶, 그를 통해 한국 전통예술의 혼을 읽다.

오직 국악인으로서 한길만을 걸어온 연봉(延峰) 김일구 명인을 만난다. 인고의 긴 시간을 증명하듯 그가 걸어온 길엔 대한민국 국악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판소리, 아쟁, 가야금 등 모든 방면에 능통한 명인의 삶, 평생토록 우리 음악을 지키고자 묵묵히 걸어온 인생을 마주하는 시간.


사회 : 정회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