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스페이스 공감 공동기획 '라이제거-프란예-실라 트리오&타이완 포커스'(네덜란드, 세네갈, 타이완)

EBS 스페이스 공감 공동기획 '라이제거-프란예-실라 트리오&타이완 포커스'(네덜란드, 세네갈, 타이완)

10월5일 19:00 / 연지홀

8세이상 무료

공연소개

라이제거-프란예-실라 트리오. 네덜란드, 세네갈
Trio Reijseger-Fraanje-Sylla. Netherlands, Senegal  
재즈, 클래식, 그리고 아프리카 음악의 완벽한 융합


1980년대와 1990년대, 재즈와 즉흥음악의 어법으로 유럽 아방가르드의 역사를 이끈 핵심 인물 중 하나였던 에른스트 라이제거. 현재 네덜란드 재즈의 중추적 음악인 중 하나로 거론되는 피아니스트 하르멘 프란예. 아프리카의 전통 악기를 연주하고 구음을 들려주는 세네갈 출신의 몰라 실라.
세 명의 거장이 이끄는 색다르면서도 원초적인 새로운 월드뮤직의 세계.

EBS <스페이스 공감>과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며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색다른 음악의 경향을 선보인다.


왕 잉 치에, 타이완
Ying-Chieh Wang, Taiwan
서양 고전음악과 중국 전통음악에 정통한 얼후 연주의 거장
그녀의 끝없는 혁신적 행보

왕 잉 치에는 전통적인 고전에서부터 현대작곡과 교차 작곡에 이르는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자랑하는 독보적인 얼후 연주자다. 독일의 레겐스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외에도 유럽 무대, 타이완의 주요한 오케스트라와도 활발한 작업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2014년부터 즉흥 연주 음악 앙상블 MAFIA의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 장르의 연주자들과 적극적인 교류, 콜라보를 통해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사회 : 김현준


출연진/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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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제거-프란예-실라 트리오
Trio Reijseger-Fraanje-Sy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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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잉 치에, 타이완
Ying-Chieh W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