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공연] 소리판타지

[개막공연] 소리판타지

10월3일 19:00 / 모악당

8세이상 25,000원, 15,000원, 10,000원 티켓 예매

공연소개

개막공연 [소리판타지]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다. ‘2018 소리판타지’로의 초대

2018 전주세계소리축제 국내외 출연진들이 소리축제의 개막을 축하한다.
올해 소리축제 대표 출연진들이 한 무대에 올라 다채롭고도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 축제의 주제인 ‘소리판타지’를 만날 수 있는 기회.

‘판소리다섯바탕’ 출연자 김수연 명창, ‘한국의 굿 시리즈’ 기획의 진도씻김굿, 김일구 명인과 제자들로 구성된 아쟁 연주가 국내 프로그램을 대표해 개막공연을 장식한다.

소리축제를 통한 특별한 만남도 기다리고 있다. 타악그룹 동남풍과 베트남의 닥락성민속공연단의 합동 연주, 소리꾼 정보권과 스페인의 플라멩코 댄서/기타리스트가 만들어내는 ‘판소리&플라멩코 프로젝트’. 소리축제를 통해 만나게 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최초의 작업들을 지켜볼 수 있는 것도 소리축제의 꾸준한 재미다.

또한 해외초청팀을 대표해서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재즈의 거장 첼리스트 에른스트 라이제거, 피아니스트 하르멘 프란예와 세네갈의 민속음악가 프란예 실라로 이루어진 트리오 ‘트리오 라이제거-프란예-실라’, 신을 향한 간절한 염원을 담은 몸짓 수피댄스와 터키 수피 클래식 음악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메시크 앙상블’, 타이완의 전통과 현대 음악을 넘나드는 얼후 연주자 ‘왕잉치에’, 중세의 고음악을 연구하고 연주하는 ‘오도앙상블’이 출연한다.

출연진/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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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김일구, 진도씻김굿보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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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잉치에, 정보권, 안드레스 마린(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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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칸티자노(스페인), 동남풍, 닥락성민속공연단(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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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라이제거-프란예-실라(네덜란드, 세네갈), 메시크앙상블(터키), 오도앙상블(프랑스), 전주판소리합창단


연출 : 박재천

음악감독 : 박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