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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통 1호] 전주세계소리축제 뉴스레터

포스터를 보면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 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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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ㆍ김형석이 당신을 초대합니다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 티저 포스터 확정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 티저 포스터와 메인 포스터의 이미지가 확정됐다.

티저 포스터에서는 이번 소리축제의 공동 집행위원장인 김형석과 박칼린이 전주의 상징 한옥마을을 배경으로 서서 웃음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상모를 돌리는 대중음악 작곡가 김형석과 부채를 쥐어들고 당장이라도 소리 한자락을 뽑아낼 듯한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의 모습에서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음악이 어우러질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리 오너라 up go 놀자!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 메인 포스터 확정


메인포스터에는 축제의 주제인 ‘ 이리 오너라 up go 놀자’ 중 'up go'라는 글자를 포스터 중심에 조형물로 형상화 하였다.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나타내주는 ‘up go'를 중심으로 전세계 다양한 음악의 연주자들, 판소리 다섯바탕의 주인공들이 함께 노닐고 있어 흥겨운 어울림이 될 축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소리축제 D-100, '소리酒' 를 빚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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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익는 향이 솔솔~ 축제 열기 활활!

“하늘이 우리를 위해 박수를 쳐줍니다.”
‘소리주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던 사회자의 말이다. 그의 말처럼 빗소리는 ‘박수 소리’가 되어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전주 한옥마을 소리문화관을 가득 메웠다.

지난 22일 수요일은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를 100일 앞둔 날이었다. 의미를 둘만한 날인만큼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황을 이룬 ‘소리주 담그기 행사’이다. ‘소리주 담그기’는 소리축제를 아끼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술을 빚는 행사다. 이 날 역시 김한 조직위원장을 필두로 박칼린 집행위원장, 최승희 명창 등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자리를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방수미 명창의 신명나는 소리가 빗소리와 어울려 퍼지는 가운데 그 열기 역시 절정이었다. 찬찬히 술이 익어 가는 동안 소리 축제도 점점 그 모습을 완성해 나갈 터. 소리주가 최고의 맛을 내는 그 날, 조직위 일꾼들 손에서 잘 빚어진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의 모습도 짠! 하고 나타날 것이다. 술에도 축제에도, 다들 거나하게 취할 준비 해주시길 바란다.

열정 가득 패기 만발,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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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날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는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다. 총 13명의 기자단 중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된 발대식에서는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의 프로그램 소개, 블로그 기자단의 활동 계획 등이 발표되고 위촉장 전달식도 진행 되었다. 소리축제와 전주의 이모저모를 글로, 사진으로 온라인 세계에 그려줄 블로그 기자단의 패기가 느껴는 자리였다.

자원활동가 '소리천사'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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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 활동해 줄 자원활동가인 소리천사가 선발 되었다. 총 268명의 소리천사는 축제 기간에 프로그램팀, 홍보기획팀, 행사운영팀, 행정지원팀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그 밖에도 소리 프린지와 대학 창극 참가자 모집 등이 진행 되어 소리축제 조직위가 분주했다. 조직위가 분주해질수록 소리축제의 열기도 고조되고 있다.

소리축제 공식 소셜미디어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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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Social Network Service) 각 페이지에는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에 관한 소식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각종 이벤트, 공연 정보가 가득.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남녀노소 다양한 누리꾼들이 소리축제와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공간. 재치 있는 댓글 대환영!


쓴소리, 단소리, 떫은소리, 시원한 소리.

많이 많이 쏟아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