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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통 61호]

2013 전주세계소리축제,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

2013 소리축제는 축제 준비부터 실행과정 및 성과까지 전반적인 모든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들을 받으며 세계축제로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 받았다. 안정화 된 틀 안에서 프로그램은 내실화를 다졌으며, 세련되고 안정적인 운영을 했다는 점에서도 관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었다. 이와 더불어 관람객수 및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났으며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는 특히 지역민들뿐만 아니라 외지에서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증가했다는 고무적인 결과를 얻기도 했다. 또한 국내의 전통음악뿐만 아니라 월드뮤직의 마니아층을 지속적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어 국악의 대중화와 더불어 세계축제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관람객 증가율

28만 명 이상 축제 방문, 전년보다 5만 여명 증가
올해는 유료관람객 수 증가 '껑충'


전체방문객현황
구 분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축제일수 - 5일간 : 51개 프로그램,
  270회 공연
- 5일간 : 42개 프로그램,
  251회 공연
- 5일간 : 301회 공연 - 5일간 : 213회 공연
방문객수 - 총방문객수: 281,478명
   * 유료 :   19,360명
   * 무료 : 262,118명
- 1일 평균 56,296명
- 총방문객수 : 228,519명
   * 유료 :   11,197명
   * 무료 : 217,332명
- 1일 평균 45,740명
- 총방문객수 : 212,831명
   * 유료 :    9,436명 
   * 무료 : 203,395명
- 1일 평균 42,566명
- 총 방문객수 : 158,871명
   * 유료 :    7,287명
   * 무료 : 151,584명
- 1일 평균 31,774명

좌석점유율

전체 좌석점유율 108.2% 기록
순수 유료좌석 점유율 81.4%, 해마다 증가


좌석점유율
구 분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좌석점유율 108.2% 90.1% 85.7% 75.4%
유료좌석점유율 81.4% 75.3% 55.5% 33%


유료공연 매진율

36개 유료공연 중 24개 공연 매진 행렬
전체 유료공연의 67% 차지


[100% 이상 좌석 점유 공연 현황]

100% 이상 좌석 점유 공연 현황
공연장소 공연일자 공연명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10/2 개막공연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 10/2 퍼니도깨비와 혹부리 장구
10/3 퍼니도깨비와 혹부리 장구
10/4 마법의 동물원
10/5 마법의 동물원 (11:00)
10/5 마법의 동물원 (14:00)
10/6 마법의 동물원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 10/5 김형석 with Friends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 주차장 10/2~6 어린이 소리축제-판소리 스토리박스
전주한옥마을 학인당 10/3 판소리 다섯바탕 <유수정-흥보가>
10/3 판소리 다섯바탕 <임현빈-수궁가>
10/4 판소리 다섯바탕 <조주선-심청가>
10/4 판소리 다섯바탕 <김미나-적벽가>
10/5 판소리 다섯바탕 <박지윤&모보경-춘향가>
전주소리문화관 10/4 산조의 밤2 (황은숙, 이항윤)
전주한옥생활체험관 10/3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 <김미진-심청가>
10/4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 <박인혜-흥보가>
10/5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 <이소연-수궁가>
10/6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 <조선하-춘향가>
10/6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 <조선하-춘향가>
전주향교 10/3 산조의 밤1 (김영재, 강정열)
10/4 여류&쿠드쉬 에르귀너 트리오
10/5 정가와 범패의 밤
군산, 익산 10/2~3 함께하는 소리축제

관객들이 보는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이미지

59.4% 전통을 세계에 알리는 축제로 인식



[전주세계소리축제의 대표 이미지]

관람객들이 인지하는 전주세계소리축제의 대표이미지는 ‘우리 전통을 세계에 알리는 축제’(59.4%)가 가장 높았고, 이어 ‘국내외 음악의 흐름을 공연을 통해 소개하는 축제’(32.2%),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국제 교류의 장‘(24.2%), ’전라북도 이미지 구축사업‘(22.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관람객 만족도

관람객 98.6% '보통 이상 만족'
'만족ㆍ매우 만족'도 절반 이상 차지



[전체만족도]

 

관람객 재방문율

관객 열 명 중 여덟 명 '다시 오겠다'
전체 응답자의 80% '재방문 하겠다', 78.5% '추천하고 싶다'

[재방문의향]



[추천의향]

전주세계소리축제에 대한 관객들의 평가

관람객 83.8% '판소리의 보존과 활성화에 기여한다'
문화적, 지역적 측면 긍정적 평가 지속적 상승



전체 관람객의 83.8%는 ‘판소리의 보존과 활성화에 기여한다’라고 답했으며, 83.1%는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축제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를 했다.
‘판소리의 보존과 활성화에 기여’ 및 ‘국악의 대중화 기여’는 2010년부터 꾸준히 긍정적인 평가가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며, ‘전북의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이나 ‘전북도민의 자긍심 제고에 기여’도 전반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파급효과

22억 들여 341억원 경제효과 창출
2013년 소리축제 생산유발효과 223억, 부가가치유발효과 118억

전체 파급효과
구분 생산유발효과 취업유발효과(명) 부가가치유발효과
운영비 지출 2,844 66명 1,667
외지 방문객 지출 19,465 467명 10,154
합계 22,309 533 11,821

전주세계소리축제 기획운영비 및 외지관람객 지출에 따른 산업 연관 분석 결과를 종합하면 2013년 전주세계소리축제를 통해 발생하는 생산유발효과는 223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18억 원이며, 총 533명의 취업유발효과를 발생시킬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생산유발효과 192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08억 원, 취업유발효과 490명이었던 지난해보다 많이 증가했음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