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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통 55호]

소리축제로 날아든 해외 아티스트들의 반가운 메시지, 개막공연에 참여하는 여성 보컬리스트들이 참여 소감을 말하다!

D-10일 정도를 앞두고 올해 소리축제 개막공연에 참여하는 7개국의 여성 보컬리스트들이 참여 소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는 반가운 소식이 소리축제 사무국으로 전해졌다. 음악을 통해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이들의 마음처럼 불철주야 일하고 있는 스탭들의 마음도 모두 동감! 힘을 얻게 해 준 해외 여성보컬리스트들의 메시지. 어떤 이야기들을 전해왔는지 지금부터 들어보도록 하자!

대중과 함께

김형석 with Friends


국악 + 가요의 이색 만남, 이번엔 가요계의 전설이 뜬다! 최백호, 김조한, 윤하 등의 무대로 기대감 상승
대중성 확보를 위한 기획 프로그램으로 집행위원장 김형석을 중심으로 선보이는 대중가요와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만남. 매년 신선하고 파격적인 국악의 면모, 대중가요의 변화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던 '김형석 with friends'는 올해 낭만이 깃든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가요계의 전설이 된 최백호의 노련하고 깊은 음악세계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김조한, 윤하 등 유명한 가수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국악의 비중을 높인 편곡은 마스터급 가수의 농익은 실력과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10. 5(토) | 19:00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 | 전석 3만원



나도야 소리꾼


판소리를 사랑하는 아마추어 소리꾼들의 대격돌!
전국 각지에서 우리 소리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소리의 고장 전주로 총 출동했다. 지역뿐만 아니라 직업과 나이도 각양각색, 소리를 뽐내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소리꾼들이 소리축제의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한국을 넘은 판소리 사랑, 한국인뿐만 아니라 우리 소리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국적의 소리꾼들도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었다. 국악애호가들이 빚어내는 신명나는 소리 한마당! 올해 최고의 ‘슈퍼 소리꾼’은 과연 누가 될까?

▶ 10. 3(목) | 14:00 | 전주부채문화관 | 무료



2013 전주세계소리축제와 함께하는 SORI CLUB PARTY


소리축제의 핫한 밤, 우리가 책임진다! 인디밴드들의 자유롭고 개성 강한 무대
인디정신으로 단단히 무장한 전주지역 및 홍대클럽에서 활동하는 인디밴드들의 자유롭고 개성강한 무대가 탄탄한 라이브 공연으로 소리축제의 핫한 밤을 책임진다. We will rock you! 

SORI CLUB Party


홍대 인디씬과 전주지역 인디씬의 만남
전주지역 인디밴드 및 라이브 클럽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메이드인 전주 소리클럽 파티`. 전주를 대표하는 인디밴드와 홍대클럽에서 주로 활동하는 다양한 밴드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 아트스페이스 레드제플린(ART SPACE LED-ZEPPELIN) & 딥인투(DEEPINTO)


    [티켓구입 안내]
    • 예 매 | 20,000원(1일권) / 45,000원(3일권) • 현 매 | 22,000원(1일권)
    • 문 의 | 레드제플린 010-6607-6321 / 딥인투 010-5001-9695
         http://www.oleticket.kr / http://www.facebook.com/MADEINJEONJU
         ※ 티켓 1장으로 2개 공연장 관람가능 (레드제플린&딥인투)



SORI CLUB Party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으로 구성된 밴드들의 이색적인 공연의 향연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로 구성된 밴드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 뮤지션들이 모던록부터 재즈펑크까지 자신들의 색깔을 입힌 다양한 음악을 선사한다.


♠ 라디오스타(RADIOSTAR)


   [티켓구입 안내]
   • 예 매 | 10,000원 (9/30 까지) / 30,000원(4일권)  • 현 매 | 15,000원
   • 문 의 | 010-9444-9609 / http://www.facebook.com/RADIOSTAR
     ※ 생맥주 1잔 제공



소리클럽Outdoor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이색적인 색깔을 지닌 밴드들의 열정 가득한 공연들을 2013 소리클럽Outdoor의 탄탄한 라이브 무대를 통해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다.




2013 전주세계소리축제 in 군산, 익산


소리축제 속 소리축제, 익산·군산에서도 시끌벅적! 유쾌한 공연과 다양한 체험행사까지 다채
전주세계소리축제와 문화바우처가 함께 마련한 소리축제 속의 소리축제, `2013 전주세계소리축제 in 익산, 군산`. 수준 높은 공연과 재미있는 체험들이 소리축제 기간 동안 익산과 군산에서도 펼쳐진다. 국악을 기반으로 한 재미있고 유쾌한 공연, 그리고 머그컵 만들기 및 다양한 공예품 체험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연문화체험은 소리축제를 찾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 10. 2(수) | 17:00 | 익산 부송1 주공아파트
▶ 10. 4(금) | 17:00 | 군산 나운4 주공아파트

무대에서 듣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명인명창의 진솔한 이야기와 월드뮤직의 새로움까지

화려하고 담대한 모습으로 무대에서 멋진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국내외 아티스트들!
무대에서 보고, 듣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소리축제가 관객과 국내 및 해외 아티스트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특별히 마련한 소통의 장을 놓치지 말자!
공연의 감동은 그대로 이어가되 아티스트들의 삶과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좀 더 친근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음악에 관심 있는 관람객이라면 음악에 대한 예술적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새로운 음악을 궁금해 하는 관람객이라면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음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마스터 클래스
명인명창의 사랑방에 들러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음악적 세계를 들여다보는 `마스터 클래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예술가의 인간적인 면모와 음악세계, 삶의 철학 등을 엿볼 수 있으며 이웃과 수다를 떨듯 친근하고 진솔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10월 3일(목)은 최승희/모보경 모녀 명창이, 4일(금)은 김영재(해금, 거문고 산조)명인이, 5일(토)은 강정열 명인(가야금 산조 및 병창)이 관객들과 함께하는 유쾌한 대담을 준비하고 있다. 마스터 클래스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3일 동안 오전 11시 전주한옥생활체험관에서 열리며 무료로 진행된다.



월드뮤직 워크숍
소리축제 무대에 서는 월드뮤직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는 유쾌한 현장 `월드뮤직 워크숍`. 10월 3일(목)에는 영국 월드뮤직 전문지 `송라인즈`의 편집장 사이먼 브로튼`이 참여한다. 4일(금)은 최고의 네이(이슬람 지역 관악기) 명인 쿠드쉬 에르귀너(터키)가, 5일(토)은 키르기즈스탄의 전통보컬음악을 이어가고 있는 로자 아마노바(키르기즈스탄)가, 6일(일)은 신인임에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월드 음악가수 파투마타 디아와라(말리)가 함께한다.
각국의 악기 및 창법 등에 대해 듣고, 보고 이야기해보는 시간! 쉽게 만나볼 수 없는 해외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10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일 동안 오후 1시 여명카메라박물관에서 무료로 열린다.

2013 소리축제 프로그램북 및 개별 리플렛 제작 완료, 축제를 알차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팁이 가득


2013 소리축제의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프로그램북이 장고를 거듭한 끝에 드디어 제작을 완료했다.
올해 메인포스터를 활용한 프로그램북은 국문과 영문이 같이 들어가 있으며, 축제 공연내용 및 일정, 축제장 지도와 셔틀버스 정보, 입장권 예매 및 ID카드 안내 등 축제에 관한 모든 내용을 담아냈다. 이러한 정보들을 축약해서 담고 있는 리플렛도 제작이 완료된 상태.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과 체험전시가 소개된 어린이 소리축제 리플렛도 별도로 제작되어 관객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에 관한 공연 및 행사 정보가 궁금하다면 프로그램북과 리플렛을 꼼꼼히 체크해 보시길. 축제를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일문과 중문 혼용 프로그램북 그리고 스폰서북도 곧 제작될 예정.
제작된 소리축제 홍보물은 축제 기간 동안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주한옥마을, 전주시내 일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페이스북에 소리축제 응원한 김완주 전라북도지사, 소리천사 발대식에 참여한 소감과 단체 사진 올려 눈길


김완주 전라북도지사님도 페이스북을? 소리축제 자원봉사자 소리천사 발대식에 참여한 김완주 도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참여 소감과 함께 소리천사들과 찍은 단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파란물결에 웃음꽃이 활짝~!
`2013 전주세계소리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석했습니다. 무려 4대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소리천사가 된 분들입니다.`라는 글을 시작으로 `소리천사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오늘 만난 소리천사들이 내뿜는 에너지에 `올해 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성공적으로 치러지겠구나` 하는 믿음과 자신감도 생깁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소리축제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소감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완주 도지사도 응원하는 소리축제! 소리천사들의 눈빛은 더욱더 반짝반짝! 스탭들의 바쁜 움직임도 샤샤삭! 축제가 다가올수록 축제 관계자들의 마음은 콩닥콩닥! 애정과 관심의 응원에 힘입어 소리축제 스탭과 소리천사들은 오늘도 으샤으샤 파이팅을 외치며 열심히 뛰고 있다. 

소리축제 개막공연 ‘We are the Arirang' 스펙타클한 웅장함을 담은 공연 초대장이 짜잔!


스펙타클한 프리미어급 초대형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는 소리축제 개막공연 `아리아리랑 소리소리랑`의 초대장이 드디어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orifestival)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아리랑에 눈물이 날지도 몰라요. 보러 오실거죠?` 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개막공연 초대장! 페친 총 102명이 `좋아요`를 눌러주신 이 초대장은 대규모 스케일의 공연인 만큼 화려하고 웅장한 모습을 디자인에 담아 표현했다.
2013 개막공연은 `We are the Arirang!` 이라는 타이틀로 노래와 보컬 중심의 음악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리랑을 선보인다. 다양한 아리랑이 월드음악으로 작, 편곡되고 각 나라의 음악은 아리랑의 선율을 포함한 크로스오버 형태로 연주된다. 메인타이틀곡은 30인조의 오케스트라와 80인의 합창단에 맞춰 8개국의 국내외 여성보컬리스트들이 어우러지는 대향연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지구촌 대표 여성보컬리스트들과 함께 펼치는 진한 감동의 무대 `아리랑`! 10월 2일(수) 오후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만날 수 있으니 소리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놓치지 말자! 그 전에 개막공연 초대장에 눈도장 한번 찍고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