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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남해안별신굿(국가무형문화재 제82-4호)_10.6.(Sat) 15:00 연지홀 지하 연회장
관리자 | 2018-10-18 16:49:44 | 16












한국의 굿 시리즈
단순한 무속행위를 넘어 굿 음악은 한국의 전통이나 인류학적, 문화 예술적으로 그 가치가 높아 주목 받고 있으며, 음악의 한 요소로서도 완성도 있는 전통음악으로 이해되고 있다. 올해 소리축제는 5일간 각 지역을 대표하는 5개 대표 굿 음악을 조명한다.

원형 그대로의 가치
최고 기량의 굿판을 만나다
남해안별신굿(국가무형문화재 제82-4호)
경상남도 통영시를 중심으로 부산에서 마산, 삼천포, 남해, 여수까지 남해안 일대 도서 지방의 농어촌 마을의 공동제의로 이어져 온 남해안별신굿. 혈육을 중심으로 한 세습무들이 주관하는 굿으로, 굿 의식과 함께 무용, 음악, 음식, 연극 등 매우 수준 높은 종합연희의 형태로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되어 그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인간문화재 정영만을 중심으로 한 최고 기량의 굿판을 볼 수 있는 기회.

사회 : 정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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