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소리

[전라일보] 2011 소리축제 '얼굴' 확정
관리자 | 2011-07-14 10:02:39 | 2186

메인-티저 포스터 공개

모바일 웹 사이트도 개설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김한)가 포스터 이미지를 확정하고 모바일 웹 사이트를 개설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포스터의 경우, 티저(teaser.예고)와 메인(main.주요)으로 나뉜다. 티저에는 공동 집행위원장인 김형석과 박칼린이 출연, 한옥마을을 배경으로 부채를 쥐거나 상모를 들고 있다.

 

메인은 영화 및 뮤직비디오의 미술감독으로 활동 중인 장박하가 맡았다. 주제인 '이리 오너라 up go놀자' 중 'up go'를 나뭇잎과 나무기둥, 물의 흐름으로, '2011'을 상모의 긴 꼬리와 달로 묘사한 것은 드로잉 기법 중 하나. 과거와 현대, 동양과 서양을 오가는 음악들로 판을 벌이는 중이다.

 

소개, 주제, 공지, 게시판 등 축제 전반을 소개하는 모바일 웹사이트(www.sorifestival.com)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서도 접속할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 시, QR코드(정보가 담긴 바코드의 일종)를 읽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은 후, 포스터나 홍보물에 부착된 소리축제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