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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합신문] 전주세계소리축제 1차 티켓예매 시작
관리자 | 2011-09-22 22:06:18 | 1811

전주세계소리축제 1차 티켓예매 시작
2011년 09월 01일 (목) 15:13:35   송미숙 mss903@hanmail.net

http://www.jbyonhap.com/news/articleView.html?idxno=44791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김한)의 공연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티켓 예매 오픈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사랑티켓(www.sati.or.kr), 소셜커머스 호시탐탐(www.hotamticket.co.kr)에서 동시에 이루어진다. 지난달31일 오후 6시에는 1차 예매가 시작 되었으며 1일 오후 2시에 2차 예매 오픈이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

할인혜택도 풍성하다. 사랑티켓 후원 대상자(24세 이하?65세 이상 사랑티켓 가입 회원)는 예매 시 관람료의 7천원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문화바우처 지원 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 중 지정카드 소유자)도 예매 시 50%의 가격으로 소리축제의 유료 공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연령대별 할인혜택도 가득하다. 유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은 20% 할인, 만 65세 이상 성인은 50% 할인, 장애우?국가 유공자들 역시 50%의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20인 이상 단체 관람을 원할 경우에는 티켓 가격의 30%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50인 이상의 단체 관람 경우 5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회원은 회원등급에 상관없이 30% 할인된 가격에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온라인 예매 외에도 축제 기간 행사장 곳곳에 마련될 티켓 부스에서 티켓 현장 구입이 가능하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앞과 한옥마을의 각 공연장(향교, 학인당, 전주전통문화관, 한옥생활체험관)에서 해당 공연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티켓예매 정보는 전주세계소리축제 홈페이지(www.sorifestival.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5일부터 콜센터(1577-4052)를 통해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김승택 사무국장은 “티켓예매 오픈 전부터 문의 전화가 밀려들고 있다”라며 “원하는 공연을 원하는 자리에서 관람하기 위해서는 티켓 예매를 서둘러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송미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