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소리

[새전북신문] 전주세계소리축제 행사준비 점검
관리자 | 2011-09-22 21:55:30 | 2069
전주세계소리축제 행사준비 점검

도의회 예결위, 현지 의정활동

2011년 09월 20일 (화)    임병식 기자 montlim@sjbnews.com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0626

 

전라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일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 행사준비를 점검하는 등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예결위원들은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30일 개막을 앞둔 전주세계소리축제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조직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올해 전주세계소리축제는 대중성 확보가 관건이다”면서 국악의 접근성 확보 방안을 주문했다.

아울러 창작극 등 소유권 등록은 되어 있는지, 여러 나라의 다양한 악기 전시회 및 자연의 소리 등 창의적인 행사 아이템 발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위원들은 특히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외에 도내 행사 개최지를 남원, 진안, 고창으로만 계획한 이유와 행사기간 내 타 시군 축제와 연계한 행사 계획은 있는 지에 대해서도 물었다.

유기태 위원장은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전북의 높은 문화 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중심 문화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조직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