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소리

[전북일보] 새 옷 입은 소리 축제, 전북일보와 함께 가이드북 제작 무료배부
관리자 | 2011-09-29 21:52:36 | 1962

새 옷 입은 소리 축제, 전북일보와 함께 가이드북 제작 무료배부

작성 : 2011-09-28 오후 9:06:24 / 수정 : 2011-09-28 오후 9:58:28
이지연(jywithu@jjan.kr)
http://www.jjan.kr/culture/others/default.asp?st=2&newsid=2011092821062301&dt=20110929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은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높은 가을 하늘 아래 다시 찾아왔습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소리축제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주 한옥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립니다. 무엇보다 올해는 박칼린과 김형석이라는 화제의 스타들을 집행위원장으로 맞아 많은 변화가 기대됩니다. 어느 때보다 더 관심이 가는 올 해, 전북일보가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 가이드를 제작했습니다.

소리축제를 채운 공연에 대한 풍성한 정보와 함께 축제를 앞두고 만난 출연진들의 이야기,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글까지 모두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올해는 특히 글자 크기를 키우고, 사진이나 그래픽을 늘려 '읽기 편한 가이드'를 만들어내려 최선을 다 했습니다. 누구나 보기 쉽게 구성했고, 전문가가 아닌 사람도 한 눈에 소리축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가이드 안에 수록된 프로그램 시간표는 따로 떼어내 가지고 다니면 축제기간 동안 필수품이 될 것입니다.

전북일보는 축제 기간에도 특별취재를 통해 뜨거운 현장의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가이드는 개막 전날인 29일부터 본사 현관과 축제 현장인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한옥마을 일대와 전북대학교 앞 등 전주시내 주요 공간에 배치해 누구나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소리'로 즐거운 전북. 전북의 가을이 소리의 울림으로 깊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