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소리

[뉴스1]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본선 진출 3팀 선정
관리자 | 2018-07-09 16:59:29 | 16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지난 6일 서울 CJ 아지트 광흥창에서 2차 실연예선을 열고

‘옥민과 땡여사’, ‘촘촘’, ‘누모리’(사진 왼쪽부터)를 최종 본선 진출 팀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제공)2018.07.09/뉴스1© News1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대표 경연프로그램인 소리프론티어 본선에 참여할 3개 팀을 발표했다. 
소리축제는 지난 6일 서울 CJ 아지트 광흥창에서 2차 실연예선을 열고 ‘옥민과 땡여사’, ‘촘촘’, ‘누모리’를 최종 본선 진출 팀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소리축제는 지난 5월 서류와 음원 접수를 받아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7개 팀을 대상으로 예선을 진행했다.
이날 실연예선에 참가한 7개 팀은 약 10분간 릴레이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7개 팀 모두 각각 매력이 넘치는 독특한 편성으로 한국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노복순 심사위원은 “음악에 대한 도전성, 새로운 시도에 방점을 두고 심사했다”며 “선정 팀들을 통해 한국음악의 가능성과 확장성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한편, 선정된 세 팀은 10월 3일부터 닷새 동안 진행되는 소리축제 기간 중 본선무대에 올라 최종 경연을 치르게 된다.
ljm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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