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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콘_벼리국악단(분수대무대)

레드콘_벼리국악단(분수대무대)

9월22일 19:00 / 레드콘 분수대 무대

전체관람가 무료

공연소개

2010년 전라북도의 젊은 국악인들이 모여 결성된 팀으로 '벼리'는 고기를 잡는 그물의 코를 뀌어 그물을 잡아당길 수 있게 한 동아줄을 의미한다.

한국전통음악이라는 벼리를 제대로 잡고 현대적으로 발전시키려 한다.


* 본 공연은 9월 22일 17:00 더블스테이지(모악당 앞) 에서도 진행됩니다.


전라북도 REDCON 음악창작소는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지역기반형 음악창작소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뮤지션들의 창작활동과 안정적인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뮤지션 발굴, 멘토링, 음반 및 공연 제작 등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지역의 대표 축제이자 아티스트를 위한 장으로서 레드콘 음악창작소 사업에 선정된 팀들을 위한 무대를 마련, 창작자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한다. 오직 레드콘 선발 팀만을 위한 분수대 위에 세워진 ‘레드콘 분수대 무대’와 더블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레드콘 데이, 또 소리축제에 초청된 해외팀과의 콜라보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출연진/스태프
김은영 (소아쟁) 이은진 (대금) 조민지 (소리) 김경민 (피리) 문가연 (가야금) 김은 (아쟁) 조정인 (소리)
송재성 (건뱐) 김일 (타악) 이은서 (해금) 김다솜 (타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