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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문화동반자(우간다 외 8개국)

국립극장문화동반자(우간다 외 8개국)

9월23일 17:00 / 놀이마당

전체관람가 무료

공연소개

국립극장 문화동반자(9개국)
9개국의 전통악기가 동시에 펼쳐내는 음악의 향연


국립극장 문화동반자는 여러 나라의 고유한 전통음악을 비교 연주하며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는 우정의 무대다. 2005년 시작된 국립극장 문화동반자는 국립극장에서 한국음악을 연구하는 외국인 전통 음악가들로 결성된 그룹으로 매해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약 십여 명의 연주자들을 선정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르완다, 몽골, 미얀마, 방글라데시, 아제르바이잔, 우간다,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까지 9개국의 12명의 연주자들이 한 무대에 올라 우정의 무대를 꾸민다. 

출연진/스태프

저스틴 이야카렘예(르완다), 타악기
다바삼바 뱜바(몽골), 더블베이스
을지자르갈 투무르추두르(몽골),양금
옷곤바타르 푼트삭데시(몽골),해금
르윈 미 흐툰(미얀마),마림바
카므룰 이슬람(방글라데시),소금
바지프 후세이노프(아제르바이잔),보컬
솔로몬 무기샤(우간다),타악기
바콥 쿠르바노프(우즈베키스탄),양금
오타벡 미스키노프(우즈베키스탄),기타
와호노 심바(인도네시아),마림바
다니얄 바스티(파키스탄),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