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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공연]Color of Sori(때깔 나는 소리)

[개막공연]Color of Sori(때깔 나는 소리)

9월20일 19:00 / 모악당

8세이상 2만5천원, 1만5천원, 1만원 티켓 예매

공연소개

개막공연 ‘Color of Sori' 때깔 나는 소리
‘판소리 불후의 명곡’…진화의 여정, KBS가 담는다!
국악계 아이돌·가수들이 만드는 다이내믹 판소리


전주KBS 특별 생방송으로 펼쳐지는 판소리판 ‘불후의 명곡’.

소리축제가 나서면 판소리는 이렇게 진화한다! 우리소리의 무한 변신!
박애리, 한영애, 변진섭, 유태평양, 김준수, 정보권, 박현정 등 기라성 같은 국악계 아이돌과 가요계의 별들이 만나 각기 다른 색채의 판소리 무대를 보여준다.

한국무용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살풀이의 대가인 최선, 장인숙 명무가 나란히 출연해 공중을 날아다니며 화려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판소리가 프랑스와 그리스, 몽골 등의 월드뮤직과 어우러지는, 유례없는 놀라운 21세기형 전통 버라이어티의 탄생!
소리의 색은 음악과 음악의 화합과 충돌을 통해 화려하게 재탄생한다. 판소리와 클래식, 판소리와 팝, 판소리와 합창, 판소리와 대중가요, 판소리와 월드뮤직 등 다채로운 콜라보!

 판소리 본연의 흥, 신명, 애절함은 유지하면서 그 어느 색과도 잘 어울리며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모던 판소리’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故 오정숙 명창과 제자 김소영 명창이 함께 부르는 판소리 한 대목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경이로운 오마주의 순간으로 관객들을 전율케 할 것이다.


이 공연은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하여 전주 KBS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객석 및 무대에서 카메라 촬영이 이루어집니다. 관객 여러분이 공연을 즐기시는 모습이 전파를 탈 수 있으며, 객석이 다소 번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 사전 양해 바랍니다.

출연진/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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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립합창단


2017 JISF festival band
이진희(기타), 김윤철(베이스), 채재영, 김소원, 조아라, 문혜연, 정민지(바이올린)
신재현(아쟁), 이명훈(대금), 곽재혁(피리), 이충우(타악), 이세미(해금), 김민영(가야금)
미연(피아노), 박재천(드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