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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소리

[투데이안]전주세계소리축제, 2차 티켓 예매 시작
관리자 | 2017-08-03 14:42:47 | 128

전주세계소리축제, 2차 티켓 예매 시작

최재호 기자  |  bhaum2730@naver.com

  
 

2017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조직위원장 김한)가 2일, 소리축제 전 유료공연을 대상으로 2차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공연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축제 홈페이지(www.sorifestival.com)를 통해 관심 있는 공연 정보를 확인하고 티켓 구매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다.

소리축제는 2차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 조기예매 이벤트 50%할인(~15일), 최고의 공연을 최고의 자리에서!


소리축제가 추천하는 메인 공연을 오는 15일까지 JB카드‧광주은행카드로 결제할 경우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조기 예매 이벤트 해당공연으로는 ▲매해 큰 성원을 얻고 있는 소리축제 표 개막공연 ‘Color of Sori(때깔 나는 소리)’, ▲월드뮤직이 선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 ‘마르코폴로의 음악여행’ ▲오로지 북 하나로 무대를 가득 채우는 선후배들의 뜨거운 우정의 무대 ‘광대의노래-고집(鼓集)’ ▲일상의 소품들이 무대 위 살아있는 주인공으로 변하는 ‘어린이공연 물체놀이극 평강공주와 온달바보’ 다.

또한 오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입한 예매자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명리조트 변산 숙박권(2인), 대명리조트 변산 아쿠아월드 이용권(25인)을 증정한다.


 


 
 


◆ 월드뮤직마니아를 위한 ‘음악의집’ 패키지 티켓




이 외에도 ‘음악의 집’ 패키지 티켓을 개발해 월드뮤직 마니아들을 위한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소리축제는 올해 월드뮤직 전용관인 ‘음악의집’ 특설 공연장을 운영, 이 곳에서 진행되는 유료 공연을 대상으로 패키지 티켓을 판매한다.

개별 공연 구입 시 각 2만원에 해당하는 총 5개 월드뮤직 유료 공연을 패키지로 구입할 시 40% 할인된 가격인 6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음악의집 패키지 티켓 해당공연으로는 ▲한국과 타이완 양국의 젊은 전통 음악가들이 표현하는 ‘이 시대, 우리 음악’, 더블빌-B3 Paradigm(3peoplemusic, 듀오 벗) ▲터키 산악 지대 양치기들의 민속음악과 한반도 북녘 땅의 토속민요를 만날 수 있는 더블빌-터키 야일라 민속음악과 유지숙의 서도 토속민요(위츠텔리 콰르텟, 유지숙 명인) ▲이란의 ‘네이’와 한국의 ‘퉁소’를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이란에서 한국, 실크로드를 따라 온 소리(마스나비, 북청사자놀음보존회) ▲세계적인 무용가의 반열에 오른 홍신자의 ‘아리아리 아라리요’ ▲방랑자의 향기, 무한한 자유로움의 선율을 느낄 수 있는 마리아나 바라흐 with 쿠아트로 미니말이다.


  
 

◆ 다양한 할인율, 꼼꼼하게 따져보고 구입하자!


꼼꼼히 따져보고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돼 있다. 

단체(20명 이상)관람객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JB카드와 광주은행 카드 20% 할인, 문화누리카드와 65세 이상의 성인, 국가 유공자 및 장애우는 5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중복 할인은 불가하며 입장권 교환 및 발권 시 해당증명을 확인한다. 할인 관람객은 해당 증명서를 지참해야하며 미지참시 차액을 지불해야 한다.

기타 프로그램 안내와 자세한 일정 및 예매 정보는 소리축제 홈페이지(www.sori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