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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소리

[전북매일신문]전주세계소리축제 5년 연속‘소비자 선정 최고 브랜드 대상’ 수상
관리자 | 2018-01-25 10:24:29 | 881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지난 23일‘제7회 2018 소비자 선정 최고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5년 연속 수상 이번‘브랜드 대상’수상은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각 부문별로 기초조사를 통해 후보보랜드를 선정,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소리축제는‘소리 축제가 독창적 예술 성취를 통해 관객에게 큰 사랑을 받은 축제’라는 평과 함께, 한국소리문화 전당 내에 새로운 공연 공간 개발 및 운영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야외 특설 무대 ‘음악의 집’은 월드뮤직과 전통공연, 협연 등 소리축제가 지닌 예술적 독창성을 성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재천 소리축제 집행위원장은 시상식에서 “전주 세계소리 축제가 5년 연속 지속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것은 관객 깊은 관심과 애정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문화 예술적 성취를 이루는 것과 동시에 대중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축제로 구축해 갈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수상 부문으로는 금융 가전 공공행정 축제 등 6개 부문이다. 
  
이 중 소리축제는 공공행정 축제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편, 한편 2018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오는 10월 3일~7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라북도 14개 시 군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소리판타지’를 주제로 판과 소리를 통한 공동체문화 회복을 다룬다.‘전라도 정도 천년’해를 맞아 전라도 상생 역사와 사람, 공동체문화 아름다운 가치 회복 계기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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