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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소리

[전주매일]전주세계소리축제, 5년 연속 소비자 선정 최고브랜드 대상 수상
관리자 | 2018-01-25 10:23:06 | 895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제7회 2018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공공행정 지역축제 부문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매년 금융·가전·유통·패션·통신·교육·문화·식품·의료 프랜차이즈·공공행정 축제 등 각 부문별 기초조사를 통해 후보브랜드를 선정하고,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한다.

소리축제는 지난해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내 새로운 공연 공간을 개발 운영함으로써 공간 구성의 밀도가 돋보였다는 평가다. 특히 야외 특설무대인 ‘음악의집’을 보기 드문 월드뮤직과 전통공연, 그리고 서로 다른 민족음악의 컬래버레이션 등 소리축제만의 독창적인 예술적 성취를 보여줬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유수의 음악축제 감독들과의 파트너십, 협력관계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면서 소리축제는 물론 한국음악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을 얻었다.

시상식은 23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진행됐으며 박재천 집행위원장이 수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박재천 집행위원장은 “전주세계소리축제가 5년 연속 지속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것은 관객들의 깊은 관심과 애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적 성취를 이루어가는 것과 동시에 대중의 호감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8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오는 10월 3일~7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 14개시·군에서 펼쳐진다. ‘소리판타지’를 주제로 판과 소리를 통한 공동체문화의 회복을 다룰 예정이다.  /정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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