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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소리

[전라매일]전주소리축제, 명성 ‘재입증’,5년 연속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관리자 | 2018-01-25 10:21:43 | 765


↑↑ 전주세계소리축제가 5년 연속 ‘소비자 선정 최고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박재천 집행위원장이 상패와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주소리축제가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우뚝 섰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박재천)는 ‘제7회 2018 소비자 선정 최고 브랜드 대상’ 공공축제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5년 연속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 전주세계소리축제는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라는 명성을 이어갔다. 
  
이번 ‘브랜드 대상’은 각 부문별로 기초 조사를 통해 후보 브랜드를 선정하고,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소리축제는 지난해 축제 공간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의 전당 내 새로운 공연 공간을 개발·운영함으로써 공간 구성의 밀도가 돋보이고 관객들의 공연 집중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야외 특설무대인 ‘음악의 집’을 보기 드문 월드뮤직과 전통공연, 서로 다른 민족음악과의 합작 등으로 소리축제만의 독창적인 예술적 성취를 보여줬다는 평이다. 

또 유수의 음악축제 감독들과의 파트너십, 협력관계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면서 소리축제는 물론 한국음악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2018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오는 10월 3~7일까지 5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도내 14개 시·군에서 펼쳐지며, ‘소리 판타지’를 주제로 판과 소리를 통한 공동체 문화의 회복을 다룰 예정이다.
정석현 기자 / jsh063@hanmail.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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