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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소리

[전북연합신문]전주세계소리축제, 전북 음악창작소 선정팀 해외 진출 지원
관리자 | 2018-02-20 13:58:51 | 240

전주세계소리축제, 전북 음악창작소 선정팀 해외 진출 지원
고니아, 뮤즈그레인 ‘일본 투어 공연’ 진행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전라북도 레드콘 음악창작소(이하 전북 음악창작소) 사업의 일환으로 ‘고니아’와 ‘뮤즈그레인’의 일본 투어 공연을 추진한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공동주관하는 전북 음악창작소 사업과 협력, 소리축제가 개발하고 구축해 온 해외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동원해 전북 음악창작소 선정 팀들을 위한 해외 무대를 발굴하고 최종 협의를 이끌어 냈다.

그 결과 지난해 ‘송장벌레’의 인도네시아 진출, ‘모던판소리’의 말레이시아 공연에 이어 ‘고니아’와 ‘뮤즈그레인’의 일본 투어 공연을 성사시켰다.

‘고니아’와 ‘뮤즈그레인’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일본 투어에 나선다. 23일은 도쿄, 25일은 고베에서 총 두 차례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현지 인기 인디밴드 클럽 무대에 올라 도쿄와 고베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간다.

 두 팀 모두 지난해 소리축제의 레드콘 분수대 무대에 올랐으며 ‘뮤즈그레인’은 해외초청팀 ‘오스쿠로 퀸텟’과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소리축제는 국내외 다양한 무대의 개발 및 지원을 통해 지역 뮤지션들의 창의적이고 광범위한 연주활동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또 국내 뮤지션들과 해외 뮤지션들의 만남을 추진함으로써 정보 교류 및 창의적 협업 및 발전에 기여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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