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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소리

[전주매일신문]꿍짝꿍짝 알록달록 그래, 나는 미술이다! 7일부터 진행
관리자 | 2017-09-06 10:07:53 | 52
'쿵짝쿵짝 알록달록 그래, 나는 미술이다'
소리축제조직위, 어린이 미디어 체험전 7일부터 진행
기사입력 2017-09-05 오후 7:10:00 | 최종수정 2017-09-05 19:10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한)는 어린이 미디어 체험전 ‘꿍짝꿍짝 알록달록 그래, 나는 미술이다!’를 7일부터 진행한다. 

‘꿍짝꿍짝 알록달록 그래, 나는 미술이다!’는 올해 소리축제가 특별기획한 전시 프로그램으로, 미디어를 통해 현대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이번 체험전에는 총 14개 팀의 현대미술 작가와 23개의 설치 및 미디어 작품이 전시된다.

 ‘르 코르뷔지에’ ‘마크 로스코’전 등 다수의 히트 전시에 참여한 박영훈 인덕대 교수를 중심으로 현대미술 작가들이 대거 결합한 전시를 비롯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기하고 독특한 작품들이 총 망라된다.  

박재천 집행위원장은 “폭넓은 문화예술의 경험이 우리 문화, 우리 전통에 대한 관심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특별한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입장료는 1만 3천원. 전시는 오는 24일까지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장마감 오후 5시) 관람할 수 있다. 유아의 경우 36개월 이상부터 입장 가능하다.

/정해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