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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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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공연] 대금연주자 이창선 브라질 음악축제 메르까도 꿀뚜랄 참가 위해 출국
관리자 | 2011-11-25 14:28:21 | 2311

- 전북 아티스트 이창선, 세계적인 음악축제 겸 문화마켓 참가 -

 

 

  대금주자 이창선(이창선 대금스타일 리더, 전주시립국악단 대금수석)이 오는 26일부터 브라질 바히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월드뮤직축제이자 문화마켓인 '메르까도 꿀뚜랄(Mercado Cultural)'에 참가합니다.

 

   이번 초청은 지난 2월 전주세계소리축제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최한 젊은 국악인을 위한 전통예술 레지던시 워크숍 '탐색전'에서 메르까도 꿀뚜랄의 예술감독인 벤자밈 톱킨과 함께 프로젝트를 한 것이 인연이 되어 성사되었으며 당시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내 아티스트들과 함께 '탐색전'의 작업결과를 선보이는 동시에 워크숍을 열어 한국음악에 대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창선씨는 이미 지난 22일 '탐색전'팀과 함께 출국하였으며 현지에서 연습을 진행하고 톨킨 감독 등 현지 축제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하 축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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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까도 꿀뚜랄 (Mercado Cultural/ 브라질)


 

1. 축제소개

 

  '메르까도 꿀뚜랄'은 월드뮤직, 도서, 전시, 도시예술 등 전 문화장르를 아우르는 복합문화마켓으로 1999년에 시작되어, 매년 12월 초 브라질 살바도르에서 개최된다. 일반 대중의 참여도가 높은 지역축제로서 문화 교류와 문화를 통한 정체성 탐구를 지향하며 브라질 국내팀은 물론 한국, 이스라엘, 쿠바,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페루, 네덜란드, 카탈루니아 등의 전세계 아티스트들이 참여해왔다. (2008년 기준 30여 개국, 2,000여명이 참가하여 30개 공연 및 3개의 쇼케이스가 열렸으며, 관객 수는 약 50만 여명으로 집계된다.)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프로듀서이기도 한 벤자밈 톱킨이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메르까도 꿀뚜랄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주요협력기관 중 하나이며 채수정, 소나기프로젝트 등도 참가한 바 있다.

 

 

2. 2011 행사 소개

 

2011년 Mercado Culture는 브라질 바히아(Bahia)지역에서 열리며 11월 26일부터 12월 7일까지 총 12일 동안 진행된다.

 

올해 월드뮤직 분야애 참가하는 해외 팀은 총 다섯 개의 다음과 같다.

 

▷ Atri N'Assouf (Mali)

▷ Chris Combette (Guiana Francesa) e Papa Zon (Guiana Francesa/Burkina Faso)

▷ Exploration of Colors (Córeia) : 한국 탐색전

▷ Houria Aïchi & l'Hijâz'Car (Argélia/França)

▷ Jeong Ga Ak Hoe (Coréia) : 정가악회

 

브라질 국내 단체는 Dj Opreto - Festa de Integração 를 비롯한 4개 팀이 참가하고, 전통음악을 연주하는 참가팀은 Boi de Dona Laurinha (Dário Meira - Bahia)를 비롯한 8개 팀이다.

 

연극단체는 총 두 개 팀으로 Engenho K. - Grupo Via Magia de Teatro (Bahia)와 Flutuações - Contadores de Estórias (Rio de Janeiro)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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